지난 9월 25일,
회원님 그리고 가족분들, 우리 협회를 도와주시는 부산 지역 기업인 몇 분을 모시고 부산에서 개최된 관함식을 다녀왔습니다.
새벽에 서울에 출발해서, 자정 가까이나 돼서 귀가하는 힘든 일정이었습니다.
그러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인내심 있게 기다려주셨고,
우리 해군의 위용에 큰 박수를 주셨습니다.
대단히 감사드립니다.
우리 장병들은 국민의 격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유지됩니다.
이번 회원님들의 격려 또한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을겁니다.
회원님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, 다음에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습니다.










